전시 마지막날. 주변엔 정말 바쁘고 알차고 즐겁게 사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. 그중에 한명인 명섭팀장님.
마지막날 가면 작가분(?)을 만날수 있을꺼 같아서 마지막날 갔는데 명섭팀장님이 안계셔서 아쉽.




상훈이와 난 미래를 계획하는걸 무지무지 좋아한다. 다음날 까맣게 잊더라도.
2009/05/13 19:01 2009/05/13 19: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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